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6일 민간위원장에 김인기(66)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를 호선(互選) 방식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위원장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전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 중앙대 정경대학장,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경제학회장 등을 맡아 왔다.
공자위는 정부위원 3명과 민간위원 5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며, 정부 측 위원장은 권오규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맡고 있다.
박중현 기자 sanjuck@donga.com
김 신임 위원장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전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 중앙대 정경대학장, 재정경제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한국경제학회장 등을 맡아 왔다.
공자위는 정부위원 3명과 민간위원 5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며, 정부 측 위원장은 권오규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맡고 있다.
박중현 기자 sanjuc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