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20주년을 기념하는 ‘2007 트라이브랜즈 속옷 패션쇼’가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트라이브랜즈(대표 김창린)의 6번째 패션쇼로 올 여름 피서지 바캉스룩 등 속옷을 활용한 여름 유행디자인, 로맨틱한 디자인과 강렬한 색상의 2007-2008년 가을, 겨울디자인을 함께 선보였다.
[화보]트라이 20주년 기념 언더웨어 패션쇼 현장
동영상=스포츠동아 이호진 PD 2856jin@donga.com
사진=정기철 기자 tomju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