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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T-50에 반했어요”

입력 | 2007-07-18 03:01:00

최남진 namjin@donga.com


“매우 훌륭하다.” 스티븐 우드 주한 미7공군사령관은 16일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에 탑승해 성능을 체험한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주한 미 공군의 최고지휘관이자 3400시간 이상의 비행기록을 가진 그의 평가는 T-50 수출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방위산업의 명품인 T-50이 세계의 창공을 누비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