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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8연패 탈출…금호생명 66-54 꺾어

입력 | 2007-12-08 03:01:00


신세계가 8연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신세계는 7일 부천에서 열린 금호생명과의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간판스타 김정은이 양 팀 최다인 23점을 터뜨리고 가드 박세미가 15득점에 8리바운드를 올린 데 힘입어 66-54로 이겼다.

신세계는 지난달 4일 국민은행에 이긴 뒤 한 달여 만에 시즌 2승째(10패)를 챙겼다. 신세계는 연패 탈출을 위해 집중력을 보이며 리바운드 수에서 37-28로 앞서며 승리의 발판으로 삼았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1Q2Q3Q4Q합계신세계(2승 10패)1813112466금호생명(6승 6패)141312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