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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OB축구대회 내일 파주 개최

입력 | 2008-10-17 03:03:00


1960, 70년대 그라운드를 주름잡았던 왕년의 축구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 OB축구회는 18일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한국대학OB축구대회에 40∼75세의 축구 임원과 원로 등 8개 팀 350여 명이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국가대표 공격수로 명성을 날렸던 김재한(건국대OB)과 조중연(고려대OB), 박종환(경희대OB), 김호곤(연세대OB), 김기복(중앙대OB) 등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