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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故 최진실 동생 최진영 ‘무거운 발걸음’
입력
|
2009-08-26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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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씨 유골함 절도 용의자 박모 씨가 26일 오전 검거돼 경기도 양평경찰서로 압송된 가운데 고인의 동생 탤런트 최진영이 경찰서를 떠나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화보]故 최진실 유골함 절도 당시 범행도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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