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갈림길
입력
|
2009-09-17 02:52:00
광고 로드중
1987년 대통령직선제라는 민의를 반영해 탄생한 현행 헌법이 존속의 기로에 섰다. 이명박 대통령이 15일 권력구조 개헌 문제를 언급하며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던 개헌론에 불을 지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국체(國體)와 정체(政體)를 규정한 헌법은 1948년 제정 이후 아홉 차례 개정됐다. 과연 10차 개헌은 이뤄질 것인가.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아버지 땅인 줄” 20년간 남의 땅에 세금…‘동명이인’ 황당 행정
4
62㎏ 직장인 출신, 163㎏ 거인 쓰러뜨렸다…日스모판 ‘다윗과 골리앗’
5
“날씬해야 예뻐” 北부유층 여성, 다이어트-보톡스 ‘남한식 뷰티’
1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지금 뜨는 뉴스
‘3살 딸 살해’ 친모 신상 비공개…“유족이 2차 피해 우려”
李대통령 “KF-21 양산으로 자주국방 위용…우리 힘 영공 수호”
“35% 더 빠졌다”…폐경 여성 다이어트 ‘이 조합’ 주목 [바디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