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로 1억여 원의 현금을 낚은 형제가 있어 화제다.
호주 뉴사우스웨인즈 주 북부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형제는 3주 전 집 근처 강에 낚싯대를 드리웠다.
낚싯대에는 물고기 대신 8만6000달러(약 1억원)의 현금 다발이 들어 있는 플라스틱백이 걸렸다. 형제는 돈을 집으로 가져왔고 가족들은 이 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한 끝에 최근 경찰에 신고했다.
6주 후에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 돈은 형제에게 다시 돌아간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과연 누구의 돈일지...’라며 궁금한 눈치다.
에디트|김아연 동아일보 기자·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스포츠동아 인기화보
[화보] 매니저 결혼식에 ‘배용준이 떴다’
[화보] ‘비키니 미녀’ 제시카 고메즈의 ‘제시카니즘’
[화보] 깊은 눈망울을 지닌 독특한 매력의 배우 선우선[화보] ‘비키니 미녀’ 제시카 고메즈의 ‘제시카니즘’
[화보] 이효리 vs 신민아 ‘청바지 미녀’ 유혹
[화보] 새로운 영화로 찾아온 전지현의 성숙미 더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