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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1월 23일]‘시래기죽 한 사발’ 그리운 날
입력
|
2009-11-23 03:00:00
전국이 대체로 맑음
‘곰삭은 흙벽에 매달려/찬바람에 물기 죄다 지우고/배배 말라 가면서/그저, 한겨울 따뜻한 죽 한 그릇 될 수 있다면…’(윤종호의 ‘시래기’에서). 뒤란 응달 처마 밑, 겨우내 몸 뒤척이며 말라비틀어진 시래기 다발. 쪼글쪼글 푸석하고 볼품없는 흑갈색 푸성귀. 바람 불면 파르르 바스락거리는 마른 잎. 난 과연 남에게 시래기죽 한 사발만큼의 역할이라도 한 적 있는가!
김화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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