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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악수…상도동계와 동교동계
입력
|
2009-11-27 03:00:00
상도동계와 동교동계.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양 축이었던 김영삼(YS),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가신(家臣)그룹이 26일 회동했다. 1987년 대선 후보 단일화 실패로 ‘동지’에서 ‘적’이 된 지 22년 만이다. DJ 서거 직후 “지역주의 해소를 제2의 민주화운동으로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던 그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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