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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단신]지난해 실업급여 신규 신청 100만 명 넘어
입력
|
2010-01-18 17:00:00
경기 침체로 지난해 실업 급여를 새로 신청한 사람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실업급여 신청자는 107만4000명으로 전년대비 28% 늘었습니다.
지난해 지급된 실업급여도 지난 2008년보다 43.7% 증가한 4조1000억 여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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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해 실업급여 계정의 적자 규모는 지금까지 가장 많은 1조6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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