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맞아 주민들에게 김 위원장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를 것을 촉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의 68회 생일인 16일 사설을 통해 전체 인민군과 인민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 끝까지 김 위원장만을 굳게 믿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문은 또 김 위원장의 왕성한 공개 활동을 '비약의 정신'이라면서 주민들의 발걸음도 김 위원장의 보폭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분발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