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열은 언어 수리 외국어를 각각 28.6%, 탐구영역을 14.2%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언어 20%+수리 ‘가’ 30%+외국어 30%+과학탐구 20%’로 반영한다. 공공인재학부는 ‘언어 30%+수리 20%+외국어 30%+탐구 20%’ 기준이다. 지난해 수능 100%로 선발했던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바꿔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폐지했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 100%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 및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학생부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자연계열은 과학)를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따로 없으며 3학년 2학기까지 학년 구분 없이 반영한다.
박상규 입학처장
원서는 18∼23일 인터넷으로 받는다. 11일에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캠퍼스내 중앙문화예술관에서 정시 모집 대비 입학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설명회 후에는 개별 상담도 실시할 계획이다. 02-820-6394∼99, admission.ca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