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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와 함께하는 베스트&워스트 5]5월24일

입력 | 2011-05-24 03:00:00


삼성이 최형우와 박석민의 고감도 방망이를 앞세워 5승 1무의 초강세를 기록한 한 주. 지난주 5할 승률(3승 3패)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한화는 4승(2패)을 거둬 꼴찌 탈출에 성공. 반면 1승 1무 4패로 부진한 두산은 1112일 만에 6위로 추락해 체면을 구겼다. 4경기를 모두 패한 넥센은 한화와 자리를 바꿔 최하위로 떨어졌다.

<야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