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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국에 온 ‘토크쇼의 제왕’
입력
|
2011-05-26 03:00:00
1957년 미국 마이애미의 한 라디오 방송으로 데뷔해 53년간 5만여 명을 인터뷰한 ‘토크쇼의 제왕’
래리 킹
씨. 늘 질문을 던졌던 그가 이번엔 반대 입장에 섰다. “한국인 중 단 한 명을 인터뷰하게 된다면”이라는 질문에 그는 “북한의 지도자”이라고 답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 그의 충고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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