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보컬그룹 버블시스터즈가 변진섭, 바비킴이 소속된 오스카 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오스카 이엔티 측은 31일 이 같은 사실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적인 여성보컬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낌없는 음악적 뒷바라지를 하겠다. 여성 보컬그룹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밝혔다.
버블시스터즈의 리더이자 싱어송라이터 서승희는 “좋은 선후배 뮤지션들과 한식구가 되어 기쁘다. 좋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버블시스터즈는 정규음반 발매에 앞서 30일 ‘피아노의 숲’ 음원을 공개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