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철도차량 하자 발견땐 제작사에 벌금-승인취소
입력
|
2011-08-01 03:00:00
앞으로 철도차량에 하자가 발견되면 제작 회사에도 벌금 부과와 승인 취소 등의 제재가 가해진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철도안전법 개정안을 1일 입법예고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토부가 4월 발표한 ‘KTX 안전강화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금까지 철도안전 관리가 사후 관리였다면 앞으로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지금 뜨는 뉴스
세계의 눈, 광화문 ‘왕의 길’ 향한다
배현진, 장동혁 없는 ‘서울 선대위’ 논란에 “일정 진행한 바 없다”
“주름 가득했던 70세 여성, 40대 같다”…‘이 수술’ 효과에 누리꾼 반응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