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 한예슬이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가 10월 개봉한다.
‘티클모아 로맨스’는 억척 짠순이와 허세작렬 백수의 2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렸다. 통통 튀는 캐릭터와 살아있는 대사로 두 배우의 코믹 본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한예슬은 인생의 목표가 오직 돈 모으기인 홍실로 분한다. 송중기는 홍실에게 갖은 구박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빌붙어 돈 모으기 비법을 전수받는 백수 지웅을 연기했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SBS 새 수목극 ‘뿌리깊은 나무’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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