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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9월 23일]환절기 콜록콜록
입력
|
2011-09-23 03:00:00
강원 영동 오전 한때 비
최고의 계절이라는 가을이지만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환절기 비상이 걸리기 마련. 일교차가 커지면서 체온 유지가 힘든 데다 건조한 날씨가 호흡기를 괴롭혀 기침감기는 물론이고 기관지염, 폐렴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아이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성인보다 떨어져 일교차에 약하다. 그렇다고 무조건 두꺼운 옷을 입히기보다는 양말과 긴 바지로 하체를 덥혀주는 게 땀을 덜 흘리고 체온도 지키는 방법.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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