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베이커리 ‘포숑’, 영유통-매일유업에 매각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인 장선윤 블리스 대표와 롯데쇼핑이 ‘포숑’ 베이커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블리스의 지분을 모두 영유통과 매일유업에 매각하는 계약을 4일 맺었다. 현재 포숑은 국내 7개 매장에서 영업 중이다.
필립모리스 담배 국내 유통회사인 영유통은 신사업 진출을 위해 지분 70%를 인수해 대주주로서 블리스 운영을 맡는다. 매일유업은 자사(自社) 유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블리스 지분 30%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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