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 사진 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방송인 박은지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와 촬영한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7년 동안 일해온 기상캐스터 직을 그만둔 박은지의 새로운 시작에 맞춰 그동안 감춰놓았던 그의 섹시한 매력을 담았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지적이면서도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현재 박은지는 MBC ‘나는 가수다 2’와 MBN ‘창과 방패’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