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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고-삼천포여고 쌍용기 농구 정상

입력 | 2012-06-13 03:00:00


계성고와 삼천포여고가 제48회 쌍용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계성고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에서 맹상훈(24득점)과 최승욱(19득점)의 활약으로 허훈이 30점을 터뜨린 용산고에 74-69로 역전승을 거둬 2년 연속 우승했다. 삼천포여고는 인성여고를 72-40으로 대파하고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