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창욱. 스포츠동아DB
대형 기획사와 계약…아이유·공유 등과 한솥밥
배우 지창욱이 일본 EMI 뮤직재팬과 손잡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
지창욱은 일본의 대형 매니지먼트사인 EMI 뮤직재팬과 현지 활동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EMI 뮤직재팬에는 한류스타 공유와 박시후, 가수 아이유도 소속되어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지창욱이 일본에서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다양한 매력을 가졌고, 20대 젊은 배우의 가능성을 인정해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