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양과 고슴도치’의 동해(왼쪽)와 윤승아. 사진제공|라이언피쉬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배우 윤승아가 순정만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해와 윤승아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의 주인공으로 최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이날 동해와 윤승아는 고승지와 판다양으로 변신해 여러 종류의 케이크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사인 라이언피쉬의 한 관계자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상큼한 라인업을 형성한 젊은 배우들이 달콤한 로맨스에 행복 바이러스를 불어 넣어 제작진조차 설레는 감정으로 열심히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그들의 로맨스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8월18일 첫 방송되는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까칠한 천재 파티셰 고승지와 엉뚱발랄한 케이크집 주인 판다양의 달콤한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