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천장에서 노란 액체 떨어져 뜯어봤더니…‘벌꿀’ 경악
꿀이 흐르는 집
지난 2월, 호주 브리즈번의 한 가정집이 ‘꿀이 흐르는 집’으로 변해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천장에서 정체불명의 노란 액체가 한 방울씩 떨어지더니 점점 양이 많아져 급기야 줄줄 새는 지경에 이르렀던 것이다.
꿀이 흐르는 집에 살던 세입자들은 급히 집주인에게 연락을 하고 기술자들을 불러 천장을 뜯었다. 그러자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천장안이 커다란 벌집으로 가득 차 있었던 것. 천장에서 흘러나온 정체불명의 액체는 벌집에서 떨어진 벌꿀이었다. 다행히 벌집을 발견할 당시 벌은 없었고 이 집은 천장을 수리한 뒤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