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삼성그룹의 지분매각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르노삼성차는 이 같은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두 회장이 비밀리에 만날 이유가 전혀 없다”며 “만약 두 분이 회동을 했다면 이미 알려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분매각이 쉽게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며 “당분간은 이에 대해 어떠한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닛산코리아도 르노삼성차와 같은 입장을 전했다. 닛산코리아 관계자는 “지분 매각설에 대해 본사에서 확인된 사항이 전혀 없다”고 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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