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만 골라서 지은 고급주택으로, 아파트에서 누리던 보안이나 편의시설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프라이빗하면서도 자연적인 전원주택의 장점까지 누릴 수 있다. 타운하우스는 대부분이 복층이나 2~3층 정도로 지어지기 때문에 대지면적에 비해 전용면적이 넓은 것도 장점이다.
과거에는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곳에 타운하우스가 들어섰지만 최근에는 수도권 가까이에 들어서는 타운하우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경전철 등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은퇴세대뿐만 아니라 자녀를 둔 세대도 부담없이 입주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고 있다.
목림개발이 분양하는 용인 기흥 실속형 타운하우스 ‘w-Forest’(http://blog.naver.com/bnb8338)도 실용적인 설계와 뛰어난 주변경관, 편리한 교통 등 장점을 두루 갖춘 곳이다. 특히 타운하우스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관리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 경제적인 에너지 시스템이 눈길을 끈다.
w-Forest는 전 세대에 지열과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연료비와 전기세 등 관리비를 줄였다. 지열(Geothermal Heat Pump)이란 연중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지하수나 천부 지열을(지하 100~150m) 추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가장 각광 받는 냉난방기술이다. 또한 태양발전설비(Solar Cell, Inverter)를 설치해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전기료: 80~90% 절감, 난방비: 도시가스 대비 1/3로 절감)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와 약 4km(차량 5~6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분당선 보정역(죽전역)과도 근접하다. 2016년 신분당선 연장선(수지구청역)이 개통되면 교통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반경 1km이내에 4곳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자리잡고 있으며 대형마트와 행정기관도 인접해 도심의 편리한 생활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분양문의는 W-Forest 분양홍보관 031-265-4994.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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