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돈월드(3일 오후 9시 50분)
낸시랭은 17년 동안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연을 들려준다. 그의 어머니는 미국에서 공연기획으로 성공했지만 항암 치료에 11억 원을 써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다고 한다.
뇌종양을 앓았던 이의정은 암보험이 없어 보험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뇌종양 후유증으로 고관절 괴사도 앓았다. 이의정이 “허리가 폴더처럼 접히고 계단을 내딛지 못했다”고 말하자 스튜디오는 숙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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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 기자 aimhig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