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최정. 스포츠동아DB
김병현 공에 맞은 최정 결장 “큰 부상은 아냐”
SK 최정이 26일 목동 넥센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정은 전날 경기 1회 넥센 선발 김병현의 투구에 맞아 3회 교체됐다. SK 이만수 감독은 “큰 부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최정 대신 박진만이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태균, 손가락 타박상…삼성전 5회말 교체
이승엽 최다홈런 기록 기념 유니폼 매진 임박
삼성 이승엽의 한국프로야구 개인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352호)을 기념한 스페셜 유니폼의 매진이 임박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26일 “홈 유니폼 352벌, 원정 유니폼 352벌 등 총 704벌을 제작해 판매했는데, 현재 35벌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재응, 2군리그 넥센전 6.1이닝 2실점 호투
KIA 서재응이 26일 전남 함평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1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지며 5안타 무4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다. 최고 구속은 140km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