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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는 벌써 내년 봄 준비

입력 | 2013-08-28 03:00:00


아웃도어 브랜드 ‘캠프라인’이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론칭 행사를 열고 올 가을·겨울 및 내년 봄·여름 신제품을 선보였다. 최근 등산화 라인에 의류 부문을 추가해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로 새 출발한 캠프라인은 30∼50대를 타깃으로 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