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영화 '4요일'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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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입건’
배우 정운택이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됐다.
의정부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6일 “어제(5일) 입건됐다. 음주운전은 아니고 보행자와 시비가 붙은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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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은 경찰 조사과정 중 “운전하지 않았다”고 무면허운전 사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운택 입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운택 입건 안타깝네”, “애초에 면허 취소 상태였나?”, “정운택 입건 됐으니 방송활동 지장 받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운택은 지난 2011년 식당에서 손님과 시비가 붙어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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