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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동명대 교직원-신입생 “새출발 파이팅”
입력
|
2014-02-25 03:00:00
24일 부산 동명대 대강당에서 신입생 1300명과 교직원들이 ‘2014 동기유발 프로그램 선포식’을 가진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동명대는 부산외국어대 참사 이후 모든 행사를 교내에서 열기로 했다. 동기유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근 산업체와 공기업을 방문해 진로를 탐색하는 것으로 3월 초까지 실시된다.
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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