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대만 공항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 생중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1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한 김수현은 오후 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 수 천 여명의 팬들에게 뜨거운 환영인사를 받았다.
공항 측에서는 안전을 위해 보안 직원을 100명 이상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수현은 7억 원 상당의 차량을 제공받아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했고 하룻 밤 440만 원에 달하는 호텔 스튀트룸에서 묵는 국빈급 대우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수현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 예정된 기자회견에 참석한 후 첫 팬미팅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현장 생중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생중계라니 인기실감”,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생중계 엄청나”, “김수현 대만 공항 입국 생중계까지 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