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윤영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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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주 딸 이열음'
배우 윤영주와 딸 이열음이 함께 찍은 사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중학생 A양'에서 배우 이열음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6년생의 어린 나이에 발칙하고 당찬 연기를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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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이열음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윤영주가 고3인 딸 이열음이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영주는 KBS 11기 공채 탤런트로, '은실이' '명성황후' '인수대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윤영주와 딸 이열음이 나란히 찍은 사진에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웃는 모습까지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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