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판사, 검사, 변호사를 꿈꾸거나 친구들 앞에서 똑 부러지게 자기주장을 하길 바라는 학부모라면 ‘주니어 로스쿨’에 참가시켜보세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는 법무법인 ‘청파’와 함께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법률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로스쿨’을 19일과 26일 오후 1∼4시 서울 서초구 서울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합니다.
주니어 로스쿨 참가 학생은 실제 재판과 동일한 방식으로 열리는 모의재판에 참여합니다. 판사, 검사, 변호사로 역할을 나눠 △인터넷 악성 댓글로 인한 명예훼손 △사이버 폭력 △집단따돌림과 같은 내용을 주제로 재판을 진행하며 법조인의 세계를 체험합니다.
수강료 19만 원(교재 포함).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dongaezedu.com) 또는 전화 (02-362-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