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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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매율이 62%를 넘어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개봉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예매율 62.6%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 중이다. 예매 관객수는 11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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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역린'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 이어 예매율 2위(21.8%)를 기록하고 있으며, '표적'(30일 개봉)이 3위로 3.1%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23일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 삶에 적응한 가운데 뉴욕 중심부가 정전 되면서 모습을 드러낸 악당 일렉트로(제이미 폭스)와 대결, 위기에 처한 연인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뉴욕 시민들을 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