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엄지원 결혼/동아닷컴DB
배우 엄지원(36)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1일 엄지원의 소속사 채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지원은 건축가 오영욱(37) 씨와 이달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엄지원 소속사 측은 "결혼 사진촬영을 비롯해 예물과 예단, 폐백도 하지 않는 담백한 웨딩을 치룰 예정이다"라며 "행복한 5월의 신부로 새로운 인생을 걸어가는 배우 엄지원 씨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엄지원 결혼, 축하할 일이다", "엄지원 결혼, 깜짝 소식이다", "엄지원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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