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승헌-유세윤. 사진=JTBC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는 송승헌과 온주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 솔직담백한 19금 토크를 펼쳤다.
이날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부터 함께한 송승헌은 "개인적으로 '마녀사냥'의 팬이었다"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을 털어놨다. 이에 4MC도 송승헌에게 다양한 질문들을 서슴없이 던졌다.
유세윤은 송승헌이 녹화분위기에 적응하기도 전에 "진짜 눈썹 진하면… 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승헌의 오랜 절친 신동엽은 "송승헌이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면 아마 우리보다 더 셀 것이다"라고 의미심장하게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승헌이 밝히는 '숯검댕이 눈썹'의 진실은 9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공개된다.
송승헌-유세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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