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얀 오리지널 브랜드 블랙야크가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타블로·하루 부녀를 모델로 발탁하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블랙야크 키즈·캠핑의 첫 공식 모델로 선정된 타블로·하루 부녀는 이달 말 TV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CF를 통해 다정하게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루의 깜찍한 키즈 아웃도어룩과 부녀의 편안한 패밀리룩을 만나 볼 수 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위터 @ranbi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