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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돌아오소서”… 풍경에 담은 간절한 마음
입력
|
2014-05-24 03:00:00
세월호 침몰 38일째인 23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파제에 원불교 관계자들이 실종자가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매단 풍경(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풍경 뒤로 해경 경비정이 침몰 해역으로 향하고 있다.
진도=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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