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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는 인천으로, 野는 목포로… 갈라진 세월호 國調
입력
|
2014-06-26 03:00:00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25일 기관보고 일정 등에 합의하지 못한 채 각각 다른 일정으로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여당 의원들은 인천여객터미널에 정박 중인 세월호 ‘쌍둥이 배’ 오하마나호에 승선해 조타실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왼쪽 사진). 반면 야당 의원들은 전남 목포를 찾아 사고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목포해양경찰서에서 보고를 받고 있다.
인천=이훈구 기자 ufo@domga.com·목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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