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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멕시코 골키퍼 오초아, ‘신 들린 선방쇼’

입력 | 2014-06-30 10:55:00


사진=기예르모 오초아, Copyright ⓒ 멀티비츠

'기예르모 오초아'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29·아작시오)가 네덜란드와의 16강전에서 스테판 데 브라이(22·로테르담)가 골문 앞에서 날린 슛을 막아내고 있다.

30일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탈레자의 에스타디오 카스텔라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네덜란드와 멕시코의 16강전은 네덜란드의 2-1 승리로 끝났다.

비록 멕시코는 경기에서 패했지만, 신들린 선방쇼를 펼친 오초아는 이날 경기 후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MOM)에 선정됐다.

사진=기예르모 오초아,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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