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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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비정상회담’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가 고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지난주 휴가로 자리를 비운 에네스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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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토론 때마다 에네스와 충돌하는 줄리안(벨기에 대표)은 “그럼 저랑 다니엘(호주 대표)은 터키가면 위험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에네스는 “다니엘은 위험할 수 있다. 댓글 보면 심상치 않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동안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과 다니엘은 에네스와 서로 다른 의견을 주고받으며 대립각을 세웠던 패널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