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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서 질산 유출 1200명 대피
입력
|
2014-10-30 03:00:00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에 머물던 환자가 29일 간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병원 밖으로 긴급 대피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7분경 경찰병원 본관 2층 병리과 검사실에서 질산 1L가 유출돼 환자 100여 명과 병원 직원을 포함해 총 1200명이 대피했다. 질산은 가스로 유출됐을 때 기침이나 흉통을 유발하지만 검사실 외에서는 검출이 안 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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