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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입력
|
2014-12-18 03:00:00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안산초등학교 학생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등교하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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