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 사진제공 =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
배우 심형탁이 자신의 피부톤에 얽힌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심형탁은 6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겸 배우 도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희는 전라도 사투리를 선보이며 “실제 고향이 전라남도 여수다. 여수에서 고등학교 2학년 5월까지 살다 서울에 왔다”고 밝혔다.
심형탁. 사진제공 =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