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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청각장애우 멋진 도전 정규직에 두 번째 골인
입력
|
2015-03-04 03:00:00
청각장애를 가진 최정일 씨(33·사진)는 과거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대학 진학 대신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남들보다 두 배는 큰 목소리와 메뉴판 음식을 일일이 손으로 가리키며 주문을 받는 정성 등으로 3개월 만에 일하던 프랜차이즈 식당의 정직원이 되기도 했죠. 이런 정성으로 최근에는 또 다른 프랜차이즈 편의점의 정규직이 됐습니다. 장애는 불편한 것일 뿐 넘지 못하는 산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