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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베로’ 이호, 도로공사 감독으로

입력 | 2015-04-24 03:00:00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는 23일 서남원 전 감독의 후임으로 이호 우리카드 수석코치(42·사진)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역 시절 ‘월드 리베로’라는 찬사를 받았던 이 감독은 2007년까지 현역으로 뛴 뒤 현대건설과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서 코치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