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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현지지도 수행단에 현영철 없어
입력
|
2015-05-16 03:00:00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제810군부대 산하 신창양어장을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숙청된 것으로 알려진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은 수행단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신창양어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지시로 건립된 곳으로 철갑상어, 송어 등을 키운다.
사진 출처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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