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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부산 해운대에 몰린 피서객
입력
|
2015-05-25 03:00:00
24일 대구의 낮 기온이 31.5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여름 같은 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최고기온 25.4도를 기록한 부산 해운대에는 때 이른 더위로 바닷가를 찾은 피서객들이 몰렸다.
부산=서영수 기자 kuk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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